지난 10년간 리눅스 재단의 여러 산하 프로젝트(esp. CNCF, PyTorch, LF AI & DATA 등) 비영리 활동과 함께, 클라우드 기술 컨설팅, 글로벌 벤더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주요 사업으로하고 있는 오픈소스 기반의 컨설팅 업체인 OSC Korea 대주주이자 창업자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배운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온톨로지 AI"인 CloudBro AI 서비스를 고민하고, 아래의 확신을 가지고 AI와 사람을 연결하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1. 개발자와 클라우드 엔지니어의 지식 습득 방식은 다릅니다.
개발자의 장애 해결은 주로 Stackoverflow를 통해 도움을 받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단편적인 정보 공유만으로도 만족스러운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또한 충분히 검증된 개발 언어와 프레임워크(예: Java, Go, Spring Boot, Node.js 등)을 위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최신의 기술 스택이나 신기술(예:TypeScript, RUST, Kotlin 등)은 적극적으로 도입하지 않습니다.
반면,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분야는 최소 수 개에서 많게는 수십 개의 최신 기술 스택간의 통합적인 이해를 필요로 하며, 더욱이 기업들은 AI 혁신을 위해 최근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신기술 도입에 적극적이지만, 관련 최신 문서, 구축 사례, 특히 현장 경험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참고: 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에서 관장하는 상용 기술 180개 이상, Cloud Native Landscape 기준 현재 300개 이상의 상용 기술)
2. 상용 LLM 서비스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링의 복잡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ChatGPT와 같은 글로벌 상용 LLM 서비스들은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기술에 대해 매뉴얼 수준에서 상대적으로 최신의 정보를 제공을 하고 있으나, 여전히 최신 기술 제공과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에 반해, CloudBro AI서비스는 최신 기술을 위주로 통합적이면서,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 해결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Kubernetes ver 1.30에서 1.32로 업그레이드 후, 잘 작동하던 Istio(1.25.0 버전)에서 장애 발생 등과 같은 경우에도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3.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분야의 Stackoverflow를 만듭니다.
CloudBro AI는 1차적으로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분야의 Stackoverflow와 유사한 서비스로 시작을 합니다. 통합적인 이해가 필요한 최신 기술 스택들의 경험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클라우드 분야 전문가들(Dev(Sec)Ops, FinOps, ML/ALOps, DataOps , SER 전문가 등)과 함께 규모의 경제 차원의 지식 온톨로지 체계를 만들어야합니다.
이에, 한국을 마중물 역할로 글로벌 최초 클라우드 온톨로지 AI 생태계에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출처] #cloudbro #cloudengineering #stackoverflow #cncf | Jerry 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