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의 두 극단 사이, 빠진 선택지]
Vercel·Supabase 같은 PaaS는 초기 도입과 빠른 제품 검증에 매우 강력합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성장하거나 비용 통제, 폐쇄망, 온프레미스, 보안 요구사항이 생기면 자체 인프라에서 안정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선택지가 필요해집니다.
반대로 Kubernetes는 강력하지만, 중소기업이나 현장형 조직이 운영하기에는 복잡도와 인력 부담이 큽니다.
JejuCD는 이 사이의 현실적인 영역을 타깃합니다. 기존 VM·EC2·물리 서버·엣지 장비에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없이 애플리케이션 아티팩트를 직접 배포하고, Git에 선언된 상태를 기준으로 서버 상태를 안전하게 동기화합니다.
[고객사 관점 핵심 메시지 3]
- 비용 통제 — PaaS·대형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기존 서버 자원을 그대로 활용
- 운영 단순성 — Kubernetes 전문 인력 없이도 GitOps 방식의 안전한 배포 가능
- 폐쇄망·온프레미스 적합성 — 공장, 병원, 금융권 하청, 엣지 서버처럼 외부 클라우드 사용이 어려운 환경에 적합
[설계 철학: 단순함과 명확한 장애 격리]
배포 대상과 애플리케이션 상태는 Git에 명시적으로 선언되며, 각 서버는 자신에게 해당하는 설정만 기준으로 동작합니다. 어느 서버에 어떤 애플리케이션이 배포되는지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앱이 원하는 배포 조건과 서버가 선언한 역할/태그 조건이 함께 맞아야 배포되는 이중 확인 구조로 오배포 가능성을 줄입니다.
무거운 컨테이너 런타임이나 복잡한 오케스트레이터 대신, Rust 기반 경량 Agent가 각 서버에서 필요한 배포 작업과 실행 환경 설정을 안전하게 적용합니다.
[포지셔닝]
JejuCD는 Kubernetes의 대체재가 아닙니다. Kubernetes 도입 전 단계, 또는 Kubernetes가 과한 조직을 위한 실용적 GitOps CD 도구입니다.
라이선스: Apache License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