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브로커 혼자 고생하지 않습니다! Kafka Consumer Group Protocol v2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클라이언트 주도 할당(Client-Side Assignment)’ 입니다. ![]()
Consumer Group Protocol v1에서는 리밸런싱이 발생하면 브로커가 모든 것을 멈추고(“Stop-the-world”) 혼자 계산했기 때문에 비효율적이었습니다. 그러나, **Protocol v2는 할당 계산을 클라이언트에게 위임함으로써, 변경이 필요한 부분만 부드럽게 바꾸는 점진적이고 협력적인(Incremental Cooperative) 리밸런싱이 가능해져 전체 시스템이 훨씬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작동합니다.
다시 말해, Consumer Group Protocol v2는 **“클라이언트 중심의 할당(Client-side Assignment)”**과 **“점진적 리밸런싱(Incremental Rebalancing)”**을 보여줍니다.
Protocol v2 주요 핵심 요약
- Who: 파티션 할당 계산을 브로커가 아닌 그룹 리더 컨슈머가 직접 수행합니다.
- How: 멈춤 없이 부드러운 **‘점진적 리밸런싱(Incremental Cooperative Rebalancing)’**이 가능해집니다.
- Benefit: 전체 시스템이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작동합니다!
관련해서, Kafka 전문가이신 이동진님이 발표했던 Consumer Group Protocol v2 소개 자료도 아래 공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