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e-proxy 와 Cilium 모두 경험해보신 분?

kube-proxy도 쓸만한데… Cillum도 얘기가 많이 나오는거 같아서 혹서 Cilium으로 실체 운영 중이신 분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초반에 kube-proxy 사용하고, 지금은 Cilium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네트워크를 단순화하고, 빠르며, 확장성이 뛰어나지만, 운영팀은 eBPF 중심으로 운영을 하는거 같아요. 도움이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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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e-proxy는 iptables 또는 IPVS 규칙을 생성하는 방식인데, 새로운 서비스가 추가될 때마다 손이 많이 가는 편이래서 클러스터가 점점 많아지면 다소 불편합니다. 그런 이유로 저희도 Cilium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eBPF는 리눅스 커널 레벨에서 직접 실행하기에 Service 라우팅, 로드 밸런싱, 정책 적용을 처리하기에 속도와 성능에서도 좋은 장점이 있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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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님, @disisbro 님 도움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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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