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C(Observability as Code)를 실제 현업에서 많이 적용하고 계신가요?
현재 Terraform을 운영에 적용하면서 불편함을 많이 듣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 Monitoring 환경들 또한 Code화 하는 부분에서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으론 Monitoring을 최적화하기 위한 비번한 Console 작업을 Code화로 전환한다는 것에 부담인 것 같은데요.
저 또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향후 자동화 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주변 의견을 무시할 순 없어서…
혹시 비슷한 경험 에 대해 어떻게 해결하고 가셨는지? 또는 실제 OAC 환경으로 운영에 적용하신 사례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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