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Backstage와 기본 RAG로 문서를 관리 중이나, 파편화된 데이터 간의 관계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Gopedia의 리좀(Rhizome)?아키텍처를 도입한다면, 단순 검색을 넘어 지식 간 관계 추론과 통합 네트워크 구축 측면에서 어떤 차별적 가치를 얻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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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현재는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하고 계신 RAG에서 GraphDB 활용을 안하고 있다면, 좀 더 나은 결과는 나올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무리 embedding 전략 & GraphDB 활용 방식이 좋더라도
문서가 기록이 된 서비스 (notion, obsidian, confluence) 에서 meta data(작성 시간, 작성자, 프로젝트, keyword, tag) 들이 잘 정리되어있지 않다면, 문맥 파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RAG와 LLM을 활용(MCP, CLI,TUI, etc.) 문맥 파악에 도움을 줄 수 있게 셋팅하였습니다.
차후에는 GraphDB 활용 & Ontology 도입 & 파이프라인 내부 LLM 활용을 통해 데이터 관계도를 구체화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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