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form를 떠난 이유 (2025년), 그리고 우리가 선택한 대안 - OpenTofu & Crossplane

최근 HashiCorp의 BSL 라이선스 전환으로 기업과 커뮤니티의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한때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 표준이던 테라폼은 AWS·구글 등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가 다른 솔루션을 채택하면서 영향력이 약화되었고, 대기업들은 작업 일관성·개발 효율·자동화·유지보수 편의성 측면에서 테라폼을 능가하는 대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과 클라우드 사업자에서 테라폼에서 전환을 하고 있는 아래의 2가지 대안을 소개합니다.


OpenTofu 소개

기능 요약 (한 줄 또는 핵심 포인트 중심)

  • Terraform 완전 대체 가능: 기존 Terraform 워크플로우와 호환되는 드롭인 대체재로 안정적인 이전 지원.
  • 폭넓은 생태계: 3,900여 개 이상의 프로바이더와 23,600여 개의 모듈을 통해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커버.
  • 강력한 선언형 워크플로우: planapply 실행계를 통한 안전한 인프라 변경과 실행 계획 시각화 기능 제공.
  • 빠른 병렬 인프라 구성: 리소스 간 의존성 그래프를 생성해 병렬로 효율적으로 적용.
  • 모듈화 & 재사용성 강화: 모듈 기반 구성으로 반복 가능한 인프라 설계 가능.
  • 최신 버전에서 도입된 기능들 (v1.9 & v1.10):
    • -exclude 플래그로 특정 리소스 제외 처리 가능.
    • for_each를 통한 프로바이더 반복 정의로 멀티 리전/멀티 계정 구성 간소화.
    • 외부 키 프로바이더, S3 기반 상태 잠금, 파일별 대상 설정 등 다양한 기능 추가

Crossplane 소개

[참고 자료] https://aws.plainenglish.io/terraform-is-dead-heres-what-aws-and-google-are-really-using-in-2025-38af314ab0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