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 엔지니어링을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구축/운영했는지 사례(레퍼런스)가 궁금합니다

문제 상황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을 공부/도입 검토 중인데, 자료들이 대부분 개념 소개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실제 현업에서 어떤 방식으로 구축했고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뭔가요?”보다는 아래처럼 실체가 드러나는 구축/운영 사례입니다.

  • 조직/프로세스 관점에서 무엇을 바꿨는지 (예: 설계-제조-구매-품질 협업 방식)
  • 데이터/툴/표준 관점에서 무엇을 갖췄는지 (예: 라이브러리, 표준 부품/규격, BOM/EBOM/MBOM 연계 등)
  • 도입 전후로 어떤 문제가 해결됐는지 (예: 재작업 감소, 납기 단축, 품질 이슈 감소 등)

시도한 것

  • 검색/문서 확인을 해보면 대부분이 아래 수준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정의/중요성”
    • “표준화/모듈화가 필요하다”
    • “디지털화/PLM 연계가 필요하다”
  • 하지만 실제 구축 단계에서의 의사결정(무엇부터 표준화했는지, 어떤 데이터 구조로 관리했는지, 어떤 지표로 성과를 봤는지 등)과 같은 구체적인 레퍼런스는 찾기 어렵습니다.

기대하는 결과

커뮤니티에서 아래 중 하나라도 공유받고 싶습니다.

  1.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실제로 구축/운영한 사례(가능하면 산업/규모/범위 포함)
  2. “구축 로드맵” 관점에서 처음에 어디부터 시작하는지(표준/데이터/툴/프로세스 중 우선순위)
  3. 사례를 “성공”으로 판단하기 위한 핵심 지표(KPI) 추천
    • 품질(불량/클레임/재작업), 비용(원가/설계변경 비용), 납기(리드타임), 표준화(부품/규격 통합률) 등 중에서
    • 실제로는 무엇을 핵심으로 두는 것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가능한 범위 내에서(공개 가능한 수준으로) 경험 기반 조언이나 참고할 만한 키워드/문서/프레임워크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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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발조직에서 하네스를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있는데
하네스가 핫한 주제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실제 현업에서 적용한 사례가 많이 알려지지 않더군요

마침 4/29 저녁에 모두의 연구소에서 진행한 하네스 밋업이 있었는데
하네스로 유명한 황민호 님과 패널토론하는 자리가 있어서 질문을 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네스가 아직 초창기 상황이다 보니
기업별로 현업 실무 프로젝트에 적용된 사례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카카오 AI팀 리더인 황민호님도 하네스를 오픈소스로 출시했지만 사내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는 다양하게 적용했지만
실제 운영환경에 바로 적용하기는 아직 조심스러운거 같더군요.
운영시스템의 유지보수를 하네스로 적용할 경우 발생되는 예측불가능한 사항 검증 등
아마 충분한 검증기간이 지나면 다양한 형태로 구현 사례를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래 영상 참고하시면 도움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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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유 너무 감사합니다. :slight_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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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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